나도 곧  결혼할 나이고,
애를 낳으면 무엇보다 남다른 교육관이 가장 중요해서
남들과 다른 정말 애를 위한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시키고 싶어서.
지금도 여전히 우린 어릴때 부터 가정과 학교에선
주입식 암기와 문제푸는 기계로 만들고 전체적인 평균을
내서 평균이상의 점수를 가진 점수제 인간으로 만들고 있음.
이런건 남들보다 뒤쳐지지는 않지만 남들보다 앞서가지는
못하는 우리민족의 안정적인것만 추구하는 특성을 그대로
보여주지
꼭 나쁜것만은 아닐수도 있지만 이제 이런건 역사적 사명을
다한 교육인거 같단 느낌이 들어
이렇게 점수제 인간으로 만들어 진다 한들 개개인의 삶이 행복하거나 성공을 하는것도 아니지. 대부분  잘되봐야
대기업 월급쟁이로 높은 집값으로 대출받고 힘든 삶을 사는건
매한가지다
학창시절때나 사회에 나가서나 점수제 인간으로  살면서 남들과
비교나 당하고 사는 삶이 과연 옳을까.
대범함과 모험정신을 인정해주는 서양권  교육들이 있기에
그많은 노벨상과 글로벌 자수성가 기업들이 나온다고 봐.
어릴때 부터 현실적인 경제관념과 남들이 다하고 비교해가는
공부와 직장만이 아닌 본인이 잘하고 그걸 살려 그 분야에
최고가 되게 하는것 그것만이 이 치열한 레드오션 시장에서
성공할 가능성이 커지는거..
남들이 다하는걸 따라 하는건 의미가  없어
평균을 유독 강조하는 이나라 교육법이 저런 폐해를 낳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