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베르베르 책도 그렇고 요것도 그렇고 예전 을유 세계문학전집 리커버도 그렇고 디자인계에 무슨 씹팔 기호붐이 부는 건지 다 표지를 저딴식으로 내고 있어 기호인지 도형인지 저런 디자인을 뭐라고 하는 걸 들었었는데 어쨌든 좆구림 - dc official App
1q84 는 민음사 스타니스와프 렘 느낌이네 요새 무슨 형광붐이라도 부나 LGBTQIA++영향인가?
나쁘지않은데 - dc App
진짜 안 사고싶게 생겼다
좀 양놈들처럼 재밌게라도 꾸며줬으면 좋겠다
그냥 책의 느낌이 전혀 안들어가있음 디자인이 완전 따로노는 느낌
ㄹㅇ 디자인은 괜찮은데 책이랑 안 어울림
옛날 수영복 디자인같음
요즘 책들은 저렇게 제목을 위쪽에 작게 붙여놓드라
지들끼리만 인정하고 치켜세워주는 현대미술 느낌이네
ㄹㅇ 디자인 구림 - dc App
공감해 사고 싶은 책이 하나도 없어
ㄹㅇ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