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심판사인 포르피리 말마따나로는 미콜카가 고행을 중시하는 분리파 정교도 신자였다보니까 석연찮게 살인 누명을 쓴 것도 그냥 역경이려니 생각하고 자백한 거라고 했지. 이걸 예로 들면서 포르피리가 로쟈한테 자백을 종용하기도 하지.
예심판사인 포르피리 말마따나로는 미콜카가 고행을 중시하는 분리파 정교도 신자였다보니까 석연찮게 살인 누명을 쓴 것도 그냥 역경이려니 생각하고 자백한 거라고 했지. 이걸 예로 들면서 포르피리가 로쟈한테 자백을 종용하기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