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국내에선 박찬국 교수가 하이데거 전문가인데 니체랑 쇼펜도 책내고, 이기상 교수도 하이데거 2차저서 보면 니체랑 쇼펜에 대해 해박하시더리고.
국외에도 솜머 같은 교수들이 그렇고.
하이데거에 대해 전문가 될려면 필연적으로 니체랑 쇼펜 그 쪽 계보를 통달해야함?
나 철알못이라 모름. 인문책 몇권 보는 정도임
국외에도 솜머 같은 교수들이 그렇고.
하이데거에 대해 전문가 될려면 필연적으로 니체랑 쇼펜 그 쪽 계보를 통달해야함?
나 철알못이라 모름. 인문책 몇권 보는 정도임
하이데거 전문가가 되려면 니체를 깊게 알아야 하고, 니체를 깊게 알다 보면 청년기의 니체에게 큰 영향을 준 쇼펜하우어에도 어느정도 알게 되지
철학도 그렇게보면 스프링처럼 계보가 이어지나봄
칸트헤겔 이후 독일 근대철학의 계보. 쇼펜하우어 니체 하이데거
연결되니까. 들뢰즈 알려면 베르그송이 필수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