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요즘 로맨스 판타지 소설의 뿌리는 저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듦 분명 나 태어나기 한참전에 쓰여진 글인데도 묘사되는 풍경이랑 대사 이런것들이 너무 익숙한게 딱 로판소설 생각나더라 이거 맞음?
레빈이랑 키티가 분필로 필담하는 부분은 진짜 올타임 GOAT, 보는 내내 아빠미소
사실 읽은지 쫌 돼서 기억 안나 ㅋㅋㅋㅋㅋㅋ
그거 본인 경험담 - dc App
넌 그냥 책 읽지마라
아
다시 읽던가
너 글 읽고 안나 카레리나 읽고 싶어짐
열린, 민음, 문동, 펭귄까지 여기도 다양하네
난 이것밖에 기억 안 난다. "임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