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얘네들 책을 깔쌈하고 고풍스럽게 잘만들어서 그런가 번역도 다 괜찮아 보이는데 어떰? 민음사는 하도 들쑥날쑥해가지고
지금까지 을유에서 루쉰, 워더링 하이츠, 가와바타 단편집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