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극적인 썸네일에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썰 어쩌구 저쩌구
혹은 되도 안되는 감성 자극하면서 "너희들은 상처 받으면 안되는 존재들이다", "너희는 너희 자체로 존중 받아야한다"
이지랄 하면서 되도 안되는 자존감 높여준다는 식으로 저급 멘트 치면서 결국엔 화려한 표지에 그럴듯한 멘트 몇개 적어주는
홍보글 볼때마다 열불남, 저딴거 읽을 시간에 가서 햄릿 한문장이라도 더 읽는게 가치있겠다 라는 생각듬
자극적인 썸네일에 어디선가 들어본듯한 썰 어쩌구 저쩌구
혹은 되도 안되는 감성 자극하면서 "너희들은 상처 받으면 안되는 존재들이다", "너희는 너희 자체로 존중 받아야한다"
이지랄 하면서 되도 안되는 자존감 높여준다는 식으로 저급 멘트 치면서 결국엔 화려한 표지에 그럴듯한 멘트 몇개 적어주는
홍보글 볼때마다 열불남, 저딴거 읽을 시간에 가서 햄릿 한문장이라도 더 읽는게 가치있겠다 라는 생각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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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번 보이는게 아님, 매번 똑같은 레파토리로 어그로 끌면서 결국엔 책광고 하는거 보면 독서 인식 떨어트리는거 같아서 더빡침
학창시절에 꼭 책 안읽던 애들이 저런건 사서 읽음
너무좋아
너무좋아너무좋아~~
선생님은 독갤의 보배이십니다
실베추
결국 독서 이미지 떨어지연 니가 가오 못부리니깐 짜증난다는 거네. 패션독서가가 아니라면 신경도 안쓸 문제를.
입맛이 다르려니 해라. 범죄도시 흥행하는 걸 봐.
저급한거 맞아
어그로잖아 뭘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