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그리스 철학 수업들은 적이 있어서 질료가 뭔지 알고있는데도
질료적 상상력이라는 개념은 가늠이 안되네
물, 불, 공기, 바람을 더이상 나눌 수 없는 최소단위로 생각해서 이걸 질료로 보고있고
이것들이 불러 일으키는 상상력이라는 의미에서 질료적 상상력 이라고 하는걸까..
고대 그리스 철학 수업들은 적이 있어서 질료가 뭔지 알고있는데도
질료적 상상력이라는 개념은 가늠이 안되네
물, 불, 공기, 바람을 더이상 나눌 수 없는 최소단위로 생각해서 이걸 질료로 보고있고
이것들이 불러 일으키는 상상력이라는 의미에서 질료적 상상력 이라고 하는걸까..
질료란 건 가능태잖아. 책상의 질료는 나무고 나무의 질료가 탄수화물 반대로 보면 탄수화물의 형상이 나무, 나무의 형상이 책상 이런 식으로 가능태인 것과 그것이 운동으로 인해 현실태화된 것이 질료와 형상 관계이니 질료적 상상력이면 그런 천변만화하는 상상력 이런 거 아닐지
오.. 계속 변화하는 상상... 말이 되노. 썸 같은 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