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58161ff20b5c6b011f11a3996b6600cf0b4a01da0

평소 하는 우울한 생각들로 써있는데 뭔가 읽을 맛 나게 써있어
문학은 읽은지 얼마 안되서 이걸 뭐라 하는지 모르겟는데.. 암튼 내용도 내용이지만 문체? 가 참 맘에 드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