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실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쓴 글임책에 어떤 행동원리가 제시돼 있을 때,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반례를 모르니까 그에 대해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가치를 못느낌당연하다는 감상 밖에는 없음근데 나도 시행착오를 하면서 사니까 왜 이런 습관이,사고방식이 성공하는 구조가 되었나 이런 내막들을파악할 수 있었음예전에는 나도 그냥 인터넷에서 욕하는 풍조를 보며쓸데없다 생각했지만 그냥 우매봉에 올라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듬
선동당한게 아닐까? 사이비 이단에 빠진 사람들도 다 비슷하게 말하던데?
남의 이름 빌리는 게 맞나 싶긴한데 스누나 스탠퍼드 이런애들도 필요한건 읽고 삼
먼가 사패적 마인드 말하는거지? 그게 성공하기엔 좋은거같음 남 적당히 욕하고 적당히 법에 안걸리게 살고 근데 시한부들 모인 요양원 다녀왔는데 그런 버릇은 죽기 3개월전에도 못고치더라...
ㄴㄴ 걍 일반 성공법칙들임 근데 실천을 잘 안하지 다들
다 잡스처럼 한다고 성공하는거 아님 스냅챗 창업자도 따라하다가 망할뻔 함 거기까지 큰 성공은 다 시대에 맞는 그런 운이 필요함 걍 일반인으로서 소수점대로 성공하기에는 일반적인것만 하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