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가 실제 커리어를 가지고 있다는 가정하에 쓴 글임

책에 어떤 행동원리가 제시돼 있을 때,
겪어보지 않은 사람은 반례를 모르니까 그에 대해서 그만큼 중요하다는 가치를 못느낌
당연하다는 감상 밖에는 없음

근데 나도 시행착오를 하면서 사니까 왜 이런 습관이,
사고방식이 성공하는 구조가 되었나 이런 내막들을
파악할 수 있었음

예전에는 나도 그냥 인터넷에서 욕하는 풍조를 보며
쓸데없다 생각했지만 그냥 우매봉에 올라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