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몇 달에 한 번씩 오거나


그게 지나쳐서 한꺼번에 열 권 넘게 들어올 때가 있다.


사서마다 다르긴 한데 어떤 사서는 다 빌려야 한다고 해서 들고 오기 힘들 때가 있고


어떤 사서는 몇 권만 빌려가도 된다고 하고


한 달도 채 안 되어서 새 책을 또 사다줄 때도 있고


이게 도서관 예산에 따라 달라진다는데 타이밍 잘못 계산해서 다른 책 읽고 있는데 비치희망도서 들어오면 난감할 때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