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 있는 백만 장자를 위한 공짜음식은 미나리 향기 나는 미국 한인들 군상극 느낌인데
파친코도 얼핏 본 시놉시스는 저거랑 비슷했던 것 같은데
그렇군. 난 파친코 완독했지만 내스탈 아니어서 백만장자는 안볼거고 베르형꺼 신간 꿀벌이나 봐볼까보다
그렇군. 난 파친코 완독했지만 내스탈 아니어서 백만장자는 안볼거고 베르형꺼 신간 꿀벌이나 봐볼까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