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동양은 대게 한국과 일본을 말함

 동양- 인물의 사연을 상세히 서술, 하지만 대게 사연이라는 것은 '옛날의 것'이고 현제의 이야기 흐름과 연결시키려다 보니 전개가 느려짐, 한 번 등장하며 그 이후에도 등장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이런 점은 독자로 하여금 인물에 깊게 파고들게 해 흔히말하는 '팬층'을 형성하기 쉬워짐

 서양- 인물은 대게 주인공에게 보여지는 것에 한에서 인물을 설명한다. 사연은 설명한데도 대게 그 인물이 짧게 직접말하고 한 페이지가 안 된다. 대신에 인물 한 명마다 특징을 잘살린다. 한 번 등장하면 그 이후에 등장하지 않은 확률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