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동양은 대게 한국과 일본을 말함
동양- 인물의 사연을 상세히 서술, 하지만 대게 사연이라는 것은 '옛날의 것'이고 현제의 이야기 흐름과 연결시키려다 보니 전개가 느려짐, 한 번 등장하며 그 이후에도 등장할 확률이 높다. 하지만 이런 점은 독자로 하여금 인물에 깊게 파고들게 해 흔히말하는 '팬층'을 형성하기 쉬워짐
서양- 인물은 대게 주인공에게 보여지는 것에 한에서 인물을 설명한다. 사연은 설명한데도 대게 그 인물이 짧게 직접말하고 한 페이지가 안 된다. 대신에 인물 한 명마다 특징을 잘살린다. 한 번 등장하면 그 이후에 등장하지 않은 확률이 높다.
생각난 대로 끄저긴 건데 마음이 편치 않다..
데미안은 아닌데 부활보면 그런듯 하기도 하네.근데 작가마음아니냐? - dc App
작가가 어케 묘사하냐의 차이같은데 데미안은 인물묘사 진짜 열심히하는 기분이고
내말이 이말‥ - dc App
드라마, 영화나 애니메이션에서도 드러나는 것 같네. 나루토 보면 회상이 끝없이 이어지니까.
똥양인 특징: 무리한 일반화. 편가르기. 에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