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감성적이면서 고요하고사람에게만 취해있지도 않고 성적인 묘사 없는 작가...이 사람뿐이냐 ... 그나마 감성 비슷해보였던 작가가 파스칼 키냐르던데 이 사람은 성적인 묘사가 괴롭더라
이탈로 칼비노의 덜 웃긴 책들(보이지 않는 도시들, 마르코발도~, 어느 겨울밤 한 여행자가 등등). 디노 부차티. 하지만 젤 좋은 건 역시 앙리 보스코를 더 읽는 거지. 오래된 역본이지만 <말리크로와>가 있고, 아직 꽤 읽을만해. 그리고 아주 아름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