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나미야가 힐링의 대명사처럼 됐는데
다시보니 이거 존나 매운맛임.

스포주의



첫 번째 사연, 올림픽 도전할지 아픈 연인 곁을 지킬지 고민, 올림픽 준비하는 동안 연인 사망, 올림픽조차 못나감

두 번째, 결국 재능없었음. 꿈 못이루고 사망.

세 번째, 눈물 없이 볼 수 없는 가족해체

네 번째가 그나마 좀 잘풀린 케이스인데
이거 하나 때문에 나미야가 힐링 소설 이미지를 얻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