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톤 이데아에 대한 설명이 나오거든
여기서 이데아계랑 현상계로 나뉘어서 이원론적 세계관이라고
한다 하던데
갑자기 이데아의 이데아가있고 나아가서 모든것의 이데아인
선의 이데아라는게 있다고함
그럼결국 현상계도 선의 이데아를 모방한거고 모든게
선의이데아에서 시작하는거니까 일원론적인 세계관인거 아니야?
이게 너무 헷갈림.
혹시 설명해줄 게이 있음?
여기서 이데아계랑 현상계로 나뉘어서 이원론적 세계관이라고
한다 하던데
갑자기 이데아의 이데아가있고 나아가서 모든것의 이데아인
선의 이데아라는게 있다고함
그럼결국 현상계도 선의 이데아를 모방한거고 모든게
선의이데아에서 시작하는거니까 일원론적인 세계관인거 아니야?
이게 너무 헷갈림.
혹시 설명해줄 게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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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신기하네 더 찿아봐야겠다.
아....이데아의 이데아라 이거 놀랍네
약간 주제에서 벗어나나 한 번 써봄 아리스토텔레스의 형이상학에선 이렇게 서술했음 1의 이데아가 존재하고 2의 이데아가 존재한다면 3의 이데아는 무엇인가?1과 2의 결합으로서 이데아가 될 수 없다.하지만 3의 이데아는 플라톤의 가설이 맞다면 존재하므로 플라톤은 틀렸다고 했었나..?
음...어렵넹
이케아는 아는데 이데아는 모루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