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에 관심을 관심을 갖게 되다니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한 거 같다.
책장에 책이 포화 상태고
현대문학보다는 고전을 주로 읽으니
전자책이 주는 매력이 장난이 아닌 거 같다.
리디북 페이퍼 프로가
열린책들 세계문학 190권까지해서 249,000원
예스24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가
펭귄 세계문학 100권까지해서 189,000원 이네.
가격적인 문제는 둘째로하고
페이퍼 프로가 제품은 좋아 보이는데
사이즈는 크레마 쪽이 편해 보인다.
리디북스는 세일가고 2만원 더 뺄수있는게 메리트네.
1. 종이책 익숙한 사람이 전자책 적응 쉽게할수 있음?
2. 두 제품 중에 어떤 게 더 낫냐?
3. 페이퍼 프로 가면 루팅을 해야하나 보던데 쉽게할수 있는 거?
세상이 많이 변한 거 같다.
책장에 책이 포화 상태고
현대문학보다는 고전을 주로 읽으니
전자책이 주는 매력이 장난이 아닌 거 같다.
리디북 페이퍼 프로가
열린책들 세계문학 190권까지해서 249,000원
예스24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가
펭귄 세계문학 100권까지해서 189,000원 이네.
가격적인 문제는 둘째로하고
페이퍼 프로가 제품은 좋아 보이는데
사이즈는 크레마 쪽이 편해 보인다.
리디북스는 세일가고 2만원 더 뺄수있는게 메리트네.
1. 종이책 익숙한 사람이 전자책 적응 쉽게할수 있음?
2. 두 제품 중에 어떤 게 더 낫냐?
3. 페이퍼 프로 가면 루팅을 해야하나 보던데 쉽게할수 있는 거?
- dc official App
책이 좆도 안나오고 나오는 책도 죄다 불쏘시개 수준이라 사려고 전자책 사이트 열면 존나 현타옴 - dc App
그렇긴한데 소설 쪽은 세계문학전집 쪽을 읽는 편이라 엄청 땡긴다 - dc App
딱 5년 전 이야기
5년전은 무슨 방금도 들어가봐도 마찬가지구만 - dc App
기기 완성도는 카플에 비하면 페이퍼프로가 나은데 루팅해야 타서점책도 볼수있음
둘 다 사라 펭귄 열린 중복 안 되는 거 많은 편이고 중복 되는 건 번역 골라서 읽으면 됨 종이책 독서가들이 얼마나 대단한 책 읽는지 몰라도 문학에 한정하면 전집을 싸게 구입해서 번역가 선택해서 읽는 전자책 유저가 훨씬이점이 많다
어플은 리디가 좋다 호환성 가성비는 카플이 좋다 기기 완성도는 비슷하다고 생각한다
1.적응 따로 할 필요없다 리더기는 아이패드보다 훨씬 느려서 이것때문에 당황할 수 있다 근데 독서 경험 비교는 아이패드가 아니라 종이책과 해야지 결론 독서하기 편하다
1. 사바사. 화면으로 보는게 종이책보다 뭔가 부족한데 그거 못 참는 사람도 있긴 있음 2. 님이 쓴 글로는 리페프 사시는게 나을듯 3. 네이버에서 e북카페 가입하셈. 업버전해가면서 올려주는 사람 있더만요.
답변 감사드려요~
전자책 쓰다가 다시 종이로 넘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