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에 관심을 관심을 갖게 되다니 정말

세상이 많이 변한 거 같다.


책장에 책이 포화 상태고

현대문학보다는 고전을 주로 읽으니

전자책이 주는 매력이 장난이 아닌 거 같다.


리디북 페이퍼 프로가 

열린책들 세계문학 190권까지해서 249,000원

예스24 크레마 카르타 플러스가

펭귄 세계문학 100권까지해서 189,000원 이네.


가격적인 문제는 둘째로하고

페이퍼 프로가 제품은 좋아 보이는데

사이즈는 크레마 쪽이 편해 보인다.

리디북스는 세일가고 2만원 더 뺄수있는게 메리트네.



1. 종이책 익숙한 사람이 전자책 적응 쉽게할수 있음?

2. 두 제품 중에 어떤 게 더 낫냐?

3. 페이퍼 프로 가면 루팅을 해야하나 보던데 쉽게할수 있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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