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마술적리얼리즘과 판타지 차이를 물어본 글 보니 어떤 독붕이 여럿이 역사가 있고 없고를 기준으로 삼던데.

그럼 김용 무협의 영웅문이나 녹정기도 마술적 리얼리즘이 될 수 있음? 특히 녹정기는 그냥 무협 좀 들어간 역사소설에 풍자소설인데 마술적 리얼리즘 가능?

누군가는 현실세계 기반에 가끔 비현실적인 일이 일어나는 데 그걸 소설 속 인물들은 자연스럽게 받아들인다고 하더라.

근데 백년의 고독보면 그닥 가끔 일어나는 수준이 아니던데...거의 무협소설에서 무공 쓰는 것처럼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