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출판사라도 책에 따라 다르고 작가 따라 다르고
다 평가가 달라야하는데
무지성으로 특정 출판사는 무조건 추천
특정 출판사는 무조건 비추
이런 이분법 경향이 커보임
책 많이 읽을수록 이런 이분법으로 출판사 평가가 불가능하단걸 잘 알게 될수밖에 없을텐데 독갤은 참 신기해
다 평가가 달라야하는데
무지성으로 특정 출판사는 무조건 추천
특정 출판사는 무조건 비추
이런 이분법 경향이 커보임
책 많이 읽을수록 이런 이분법으로 출판사 평가가 불가능하단걸 잘 알게 될수밖에 없을텐데 독갤은 참 신기해
책 안 보고 갤에서 본 대로 추천, 비추천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럼
보통 그런걸 이미지라고 하지 않나? 훌륭한 독서가라면 세간의 이미지에 놀아나면 안됨? 선호하는 류의 책들을 많이 출판한 회사라면 호감을 가져도 될만한 것 아닌가
이건 뭔ㅋㅋㅋ. 일반적인 경향성이 있는 것도 부정함? 더스토리 책들은 대부분 쓰레기인 거 팩트잖아. 을유는 힙스터픽 번역 많고 대부분 번역 잘된 거 팩트잖아. 깨시민임 척 좀 그만해라
역자가 다양하더라도 출판사와 편집자의 성향과 경향이라는 게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일관성은 있을 수밖에 없음 오히려 이런 게 독서를 많이해야 느껴지는 거임
출판사 직원들이 많이 와서 그래
메이저 출판사는 안 와서
예?
중고판매업자가 절판된책 올려치기 하려고 작업치는 부분도 없진 않을거다 분명 ㅋㅋ
근데 경향성 없는 걸 왜 미덕으로 삼는거임?
그런거 보다는 여론 만들기가 쉽다는 뜻이겠지
나도 좀 올려춰죠...
헉
더숲은 신이야
더숲 쓰레기냐
특히 민음사 많이 내려치더라 번역퀄 파리대왕 이런거빼고는 괜찮은데도
힙스터
출판사에 집착하기보다는 책 내용을 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