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만에 한국 들렀는데 국문학 아는게 없음아는게 많으신 독갤 여러분의 국문학 goat 추천이 필요해요여기서 있는 한달간 열심히 도서관에서 읽을 생각임근데 꼭 국문학이 아니어도 됨...
그간 읽은 책 요약좀
저어는요 아무거나 상관 없서요 이것저것 많이 읽긴 했는데 맥카시랑 보니것 좋아함
아 그리고 오늘 은 도서관에서 창불 반정도 읽었는데 그것도 개좋더라
<죽음의 한 연구>, <관촌수필>, <김약국의 딸들>,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삼대>, <원미동 사람들>, <엘뤼아르 시 선집>
고수-
같은 작가 한 권만 찍먹하겠다면 <원미동 사람들>, <모순> 둘 중 하나 시놉시스 끌리는 걸로 원하는 걸로 보셔도 됨
오... 압도적 감사
김현-<행복한 책 읽기> 이건 책일기인데 개인적으로 추천함
이승우-<생의 이면>이나 이인성-<낯선 시간 속으로>도 추천 많이 되던데 아직 읽어 보진 않아서...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 이것도 ㅊㅊ
책 고를 고민은 안해도 되겠다 고마워
일제강점기 시절 문학은 다른 분들의 추천을 기대함...
조선 문학은 전부 쓰레기임
않이 한국어는 한국어 나름의
그런거 없슴?
칼과혀, 밀주
ㄱㅅ
멀 읽었는지를 알아야 추천해줄 거 아닌감... 말해주지 않는다면 소돔과 120일 말고는 선택지가 없엉...
그렇다고 바로 전술핵을 떨구네 ㄷㄷ - dc App
그건 이미 읽었어
파솔리니 영화도 봄
그리고 국문학은 읽은게 전무함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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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에에엥
관촌수필 무진기행 - dc App
감사합니다
<모순> <고래> 요즘 핫한 두작품 ㅊㅊ
감사합니다
출판사로 검색해서 고르셈 문학동네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