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 책이지만, 제목이 오해의 소지가 있기는 하네..
ㅋ ㅋ 토닥
좋은 책인건 확실한데 남한테 추천해주기엔 오해의 소지가 있는책...
비슷한 책으로는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 있다
멋진 책이지만, 제목이 오해의 소지가 있기는 하네..
ㅋ ㅋ 토닥
좋은 책인건 확실한데 남한테 추천해주기엔 오해의 소지가 있는책...
비슷한 책으로는 "엄마는 내가 죽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