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한 작간데 나만 좋아하나
다윈영
맨홀
면접 돌발행동 MAN
번외
고딩때 이렇게 읽었는데 번외는 좀 별로였고 나머지는 다 꿀잼이었음
은근 청소년소설 느낌나고 잘읽힘 약간 가벼운 느낌도 있는데 한국 젊은작가들 중에서 제일 재밌었음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좀 시니컬하고 어두운 면이 있음 결말로 갈수록 인물들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던데 내가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해서 그런지 좋더라
박지리 읽은사람 있음? 어떻게 읽었는지 얘기좀.. 내가 좋아하는 작가긴한데 작가가 젊은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더 고평가받는 느낌은 있음
박지리 책 별로였어도 댓글달아주셈 박지리 읽은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감상평 궁금함
다윈영
맨홀
면접 돌발행동 MAN
번외
고딩때 이렇게 읽었는데 번외는 좀 별로였고 나머지는 다 꿀잼이었음
은근 청소년소설 느낌나고 잘읽힘 약간 가벼운 느낌도 있는데 한국 젊은작가들 중에서 제일 재밌었음
주인공들이 하나같이 좀 시니컬하고 어두운 면이 있음 결말로 갈수록 인물들이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던데 내가 이런류의 소설을 좋아해서 그런지 좋더라
박지리 읽은사람 있음? 어떻게 읽었는지 얘기좀.. 내가 좋아하는 작가긴한데 작가가 젊은나이에 안타깝게 세상을 떠나서 그런건지 생각보다 더 고평가받는 느낌은 있음
박지리 책 별로였어도 댓글달아주셈 박지리 읽은사람이 주변에 없어서 감상평 궁금함
다윈 영의 악의 기원 읽었음. 두꺼운데 재밌어서 순식간에 읽었음. 주인공이 청소년이라 좀 유치하긴 했지만, 마지막 결말에 대해 생각할거리도 있고 인상깊은 작품 이였음.
반갑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