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리즘 = 문화예술 사조 중 하나. 리얼리티 = 사실성 이거든. 그러니 순문학은 대부분 리얼리즘이지. 카프카 이런 걸 제외하면 말야. 세상을 지배해온 서구 유럽이 보기에 남미 문학(보르헤스, 마르케스 등등)이 졸라 리얼리즘 문학 잘 쓰는데 근데 허무맹랑한 일이 소설 속에서 벌어지는 걸 이해 못해서 마술적이라고 이름 붙인 거라고. 여기서 마술이 무슨 최현우 마술 이런 게 아니라, 마술적 주술적 환상적 이런 뜻이잖아. 무협은 호러, 로맨스 뭐 이런 장르 명칭이고. 박민규 소설 못 봤는데 무협 소재를 리얼리즘 문학으로 쓴 거지 무협적이란 게 말이 안 된다고. 뭐 니가 그렇게 쓰겠다면 맘대로 해라. 근데 마술적 리얼리즘이란 말이 있다고 무협적 리얼리즘이라고 따라 부르면 아는 사람은 웃을걸?
리얼리즘 = 문화예술 사조 중 하나. 리얼리티 = 사실성 이거든. 그러니 순문학은 대부분 리얼리즘이지. 카프카 이런 걸 제외하면 말야. 세상을 지배해온 서구 유럽이 보기에 남미 문학(보르헤스, 마르케스 등등)이 졸라 리얼리즘 문학 잘 쓰는데 근데 허무맹랑한 일이 소설 속에서 벌어지는 걸 이해 못해서 마술적이라고 이름 붙인 거라고. 여기서 마술이 무슨 최현우 마술 이런 게 아니라, 마술적 주술적 환상적 이런 뜻이잖아. 무협은 호러, 로맨스 뭐 이런 장르 명칭이고. 박민규 소설 못 봤는데 무협 소재를 리얼리즘 문학으로 쓴 거지 무협적이란 게 말이 안 된다고. 뭐 니가 그렇게 쓰겠다면 맘대로 해라. 근데 마술적 리얼리즘이란 말이 있다고 무협적 리얼리즘이라고 따라 부르면 아는 사람은 웃을걸?
그럼 마술적 리얼리즘은 오리엔탈리즘 비슷한거의 산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