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 얘기 나오면 재미없어진다.. 인용문은 당연하고 종교관련 단어(이건 그나마 찾기 쉬우니 다행)계속해서 나오고 하다보면 어느새 재밌게 보던 소설도 흥미가 뚝 떨어져 그냥 쭉 글자만 읽게됨.. 그렇다고 성경읽기는 정말 싫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
서양문화에서 기독교를 빼면 남는건 결국은 또 다른 종교인 그리스 신화인데..엘리아데의 말마따나 이 세상에서 종교적이지 않은 것을 찾는게 더 어려움. 답은 모든 기존 사상을 해체하는 포스트 모더니즘이다 - dc App
서양문화에서 기독교를 빼면 아무것도 없다고 보면 됨
병신문화네
사상이 해체된다고 사회가 해체되지는 않음. 사상 없는 사회는 없고 결국 모순이다.
결국 정신을 바꾸려면 이론적 고찰이 아닌 혁명적 실천을 필요로 하는 법임
성경좌....그립습니다....
난 좋아하는 작가 작품에서 가끔 불교가 인용되거나 소재로 나오는데 종교 자체를 파고들 맘은 없지만 좋아하는 작가가 이걸 왜 좋아했을까 궁금해서 찾아보는 데에서 재미를 느낌
일본이나 중국책 읽음 되겟네
교수처럼 문학읽기 검색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