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 드라마, 게임에 흑인 동양인 장애인 레즈 등등 정치적 올바름이랍시고 막 우겨넣는 것처럼 그때당시도 종교관련얘기를 넣는게 어떤 시대적 흐름이고 작품의 필수요소, 유행이라 작가들이 넣기 싫어도 기독쿼터제때매 억지로 넣은거지
대단한 통찰이다
그건 아닌거같은데 - dc App
쇠질이나 하셈ㅋㅋ
부상당해서 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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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크기나 깊이가 비교할 수도 없을 정도로 차이가 있는걸 알지만 걍 우스갯소리로 해봄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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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중에서?
벤치프레스는 종교적이지 않은것 같은데
신의 형상인 인간의 몸을 강건하게 함에서 종교적이라 볼 수 있음
그런식으로 접근하면 다 종교적이긴 하겠네ㅋ
ㄴ
그냥 그 당시엔 숨 쉬는 거 같은 일상이었음. 종교적 색채 없다시피 한 빨강머리 앤에도 일요일에 교회 가는 에피가 나올 정도니까. 물론 우리의 앤은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여전히 사고를 치지만 ㅋ
억까는 하지 마
억까하게 만들지마
먼저 억까해놓고 뭔 ㅋㅋㅋㅋ
깐적은 없는데
지금 현대에 와서는 종교는 하나의 선택이지만 과거에는 그 문화나 나라를 지배하는 하나의 세계관이었음. 지금과 같은 시선으로 보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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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종교는 하나의 세계관임 무슨 소리를 하는겨
지금은 다원주의 시대가 됨에 따라 여러 세계관 중 하나로 변질된거지 세계관이 아니게 된 것은 아님
세계관 아니라는 소리가 아닌데? 하나의 문화나 지역, 나라를 '지배하는' 세계관이었다는 말이었지
문화를 지배하지 않는 세계관으로 변한 게 아니라 다원주의 시대인 지금도 문화를 지배하는 세계관으로 작동한다는 의미였음 앞에 덧붙여서 달았어야 했는데 미안하다 ㅈㅅㅈㅅ
근데 무슨 소설 읽다가 그런 생각을 한거? 톨스토이나 도끼처럼 주제의식 자체가 종교적인 소설을 읽고 그런 생각을 했을 리는 없고 뭔가 읽다가 뜬금없다고 느꼈으니 이런 반응을 하는것 같은데 - dc App
기독쿼터 ㅅㅂㅋㅋㅋ 디시하니까 진짜 별 주장을 다보네 ㅋㅋㅋㅋㅋㅋ
"모든 문제를 종교적 관점에서 보지 아니할 수 없다" - 비트겐슈타인
개독쿼터는 실존한다 ㅋㅋㅋ이런 의견이 나올 정도로 종교 특히 개독 권위는 점차 약해져가겠지 - dc App
그땐 기독적 올바름이 강요되던 시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