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영화, 드라마, 게임에 흑인 동양인 장애인 레즈 등등 정치적 올바름이랍시고 막 우겨넣는 것처럼

그때당시도 종교관련얘기를 넣는게 어떤 시대적 흐름이고 작품의 필수요소, 유행이라 작가들이 넣기 싫어도 기독쿼터제때매 억지로 넣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