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책을 많이 읽는다는 걸 일로 받아들이지 않는 게 중요하다 뭐 이런 강박이 있었음. 그 순간 뭔가 하기 싫어졌거든.
그치만 책 좀 읽으면 가족이나 지인들이 뭐 그런 쓰잘떼기 없는 짓을 하냐고 자주 그랬었을 땐 좀 자존심상하고 기분 나쁘더라
너네는 뭔가 책에 대한 강박같은 거 있어? 책장정리러던가 책이 망가지면 안된다던가. 나같은경우 책도 완전히 안피고 반만 펴서 읽어.
그치만 책 좀 읽으면 가족이나 지인들이 뭐 그런 쓰잘떼기 없는 짓을 하냐고 자주 그랬었을 땐 좀 자존심상하고 기분 나쁘더라
너네는 뭔가 책에 대한 강박같은 거 있어? 책장정리러던가 책이 망가지면 안된다던가. 나같은경우 책도 완전히 안피고 반만 펴서 읽어.
내 물건 더러워지는거 싫어서 관리는 함 또 일상생활하면서 적절한 단어가 생각나지 않거나 나 스스로가 멍청해졌다고 느껴지는 날이 있는데 그런 날은 강박적으로 뭐라도 읽는 듯
필요한 부분만 읽는거 같은걸 못함. 앞에서 쭉 다읽어야함
나도 이거 좀 있는듯
완독 포기했다가 다시 도전할 때 있잖아 어디까지 읽었는지 표시해놓고도 꼭 첨부터 읽어 개피곤
강박까진 아니고 불편 편안 이런 느낌만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