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들이야말로 당대의 기준으로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서 세상을 본 책인 듯
막스 베버가 쓴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박문재 번역본으로 다시 읽어봤는데
비록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해도 당대의 기준으로는 관련된 논의를 모두 섭렵하고 거기서 한 발 점이 눈에 들어오더라
고전 읽기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막스 베버가 쓴 <프로테스탄트 윤리와 자본주의 정신>을 박문재 번역본으로 다시 읽어봤는데
비록 지금의 관점에서 보면 비판의 여지가 있다고 해도 당대의 기준으로는 관련된 논의를 모두 섭렵하고 거기서 한 발 점이 눈에 들어오더라
고전 읽기가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길보다 현대지성 역본이 낫나?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