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츠비란 누구일까....?


나는 이 소설이 왜 그렇게 각광받는지... 잘 모르겠다.

미국의 대표소설이라곤 하지만,, 재미도 없고 (반쯤 읽었지만)나에게 무슨 의미를 주는지도 잘모르겠다.

그리고 다소 어려운 문장들이 많이 나와서 가독성이 떨어진다.


  아는만큼 보인다.


같은 책을 읽고서 서로 다른 반응을 보이는것은 지극히 정상적인것이다.

나는 개츠비를 읽고 독후감을 이정도밖에 못썼는데 누구는 더 많이 썼다고 자책할 필요는 없다.

점차적으로 늘려가면 되니까..

다른 블로그에 들어가서 독후감을 봤더니 위대한 개츠비에 숨겨진 의미가 이렇게 많았다는것을 알았다..


가독성 따윈 개나 줘버린 개 젓같은 소설

아버지의 해방일지 보단 재밌지만. 그 이면에 깔린 의미(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에 몰빵한 재미없는 병신같은 소설  이라고 칭할 수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