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정은 작가처럼 당당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2. 전부 무라카미 하루키 처럼 루틴을 중요시하고, 일찍 자려하고 운동 중시하고 ㅇㅇ 비슷한 말을 함.


3. 박상영 작가는 유툽, 넷플 등등 다 챙겨본다고 하고 음악도 여자 걸그룹 듣는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게이라는 점 빼면 통속작가처럼 느껴짐. 차라리 내 생활이 더 작가같은데?


4. 이슬아 작가가 자기는 일어나서 한글 켠 다음에 마지막에 끝. 이라고 쓴다고 하는데.. 겉멋이 잔뜩 들었다고 느꼈음. 본인 팬덤 몰고다니는 셀럽처럼 느껴짐.


5. 그래도 내가 모르는 작가들이 워낙 많고,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온 내가 몰랐던 작가들 인터뷰는 좀더 꼼꼼히 읽어보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