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황정은 작가처럼 당당함이 느껴지지 않는다.
2. 전부 무라카미 하루키 처럼 루틴을 중요시하고, 일찍 자려하고 운동 중시하고 ㅇㅇ 비슷한 말을 함.
3. 박상영 작가는 유툽, 넷플 등등 다 챙겨본다고 하고 음악도 여자 걸그룹 듣는다는데.. 그래서 그런지 게이라는 점 빼면 통속작가처럼 느껴짐. 차라리 내 생활이 더 작가같은데?
4. 이슬아 작가가 자기는 일어나서 한글 켠 다음에 마지막에 끝. 이라고 쓴다고 하는데.. 겉멋이 잔뜩 들었다고 느꼈음. 본인 팬덤 몰고다니는 셀럽처럼 느껴짐.
5. 그래도 내가 모르는 작가들이 워낙 많고, 꾸준히 작품활동을 해온 내가 몰랐던 작가들 인터뷰는 좀더 꼼꼼히 읽어보고 싶음.
엄청 재밌게 보셨나보네
평소에도 인터뷰를 좋아합니다 ㅎㅎ 오히려 글쓰기는 식상하다고 느낄 때가 많은데, 인터뷰는 그 사람의 취향을 그대로 드러내니까요.
그렇군여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근데 이거 yes24를 거의 안 써봐서 그런데 어디서 볼 수 있는지 혹시 알려주실 수 있으신가여
저도 알라딘 주로 이용하는데 이번에는 yes24책 구매하려고 보니까 500원 포인트 차감 시 찌라시 주더라구요. 아! 지금 찌라시를 살펴보니 <채널예스>의 모든 글은 ch.yes24.com에서 보실 수 있다고 나와있네요.
ㄳㄳ
노파심에 링크 첨부합니다.
https://ch.yes24.com/Article/View/54405
나도 함 봐야겟다
요즘엔 그게 Young하고 hip하댑니다
MZ니까요 ㅎㅎ
mz도 이제 젊은애들 지칭하는 단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