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eading&no=522851&search_head=130&page=1

달나라의 장난, 조국에 돌아오신 상병포로 동지들에게, 긍지의 날, 그것을 위하여는, 애정지둔 의 감상평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됩니다.

다음 독회 [4차]는 풍뎅이,너를잃고,미숙한 도적,부탁,시골선물 들을 6월 29일 까지 읽어오시면 됩니다.

선장 혼자라도 우리 배는 출항한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