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라곤 손도 안대다가

자대와서 누가 유기해놓은 소설 우연히 읽기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하루만에 다 읽음

그게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임

관내분실 읽다가 엄마 생각나서 펑펑 울었다

방금 떠나온 세계도 이제 다 읽었는데 마리의 춤 너무 재밌었다


또 책 추천 좀 

읽기 시작한 점에 독서에 취미 붙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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