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인터넷이 대중화된지 25년인데, 너무 엄청나게 커뮤니티가 변화해와서 물어보는 거.



사실 사람들이 어떻게 인터넷을 대해왔는지를 누가 통시적으로 얘기한 게 있으면 보고 싶음.



나도 겪어왔던 일이지만, 걍 궁금해서리.



결국 지금처럼 게시판 주제에 맞게 올리는 게 제일 리스크가 적은 길이긴 하지만



예전엔 그 마구잡이 주제들이 올라오던 게 참재미긴 했었다고.



사람들이 하루에 세번씩 싸운다는 점만 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