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현실을 마주하고 나니 난 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막막해졌다. 범인은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나 자신인게 확실하지만 삶이란게 내 뜻대로 되는게 아니더라. 태어나면서 운명이 결정된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