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슬픈 비극인데

극의 구조 자체는 단순하다고 느껴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환상에 사로잡히니

결국 모두가 불행..

그럼에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갈등, 환상 이기에..

연극 혼자 본 건 첨인데 역시 같이 보는 게 좋긴 할듯 함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