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내 슬픈 비극인데
극의 구조 자체는 단순하다고 느껴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환상에 사로잡히니
결국 모두가 불행..
그럼에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갈등, 환상 이기에..
연극 혼자 본 건 첨인데 역시 같이 보는 게 좋긴 할듯 함ㅎㅎ
극의 구조 자체는 단순하다고 느껴짐.
현실을 직시하지 못하고 환상에 사로잡히니
결국 모두가 불행..
그럼에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갈등, 환상 이기에..
연극 혼자 본 건 첨인데 역시 같이 보는 게 좋긴 할듯 함ㅎㅎ
주인공이 누구임?
멋지네
같이 볼 사람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세일즈맨의 죽음 학교 교양통해 알았었는데, 참 현실적인 내용인거 같음. 아슬아슬한 서민들의 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