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찔끔이 아니라 ㅈㄴ 오열하며 본 유일한 작품..






그거슨 바로 다자이오사무 '사양'....



나오지 편지는 원서로 한 번 더 읽으면서 또 오열했다





다른 더 감명깊은 작품도 있지만



이렇게 오열한 작품은 아직 유일무이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