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찔끔이 아니라 ㅈㄴ 오열하며 본 유일한 작품..
그거슨 바로 다자이오사무 '사양'....
나오지 편지는 원서로 한 번 더 읽으면서 또 오열했다
다른 더 감명깊은 작품도 있지만
이렇게 오열한 작품은 아직 유일무이한듯...
눈물 찔끔이 아니라 ㅈㄴ 오열하며 본 유일한 작품..
그거슨 바로 다자이오사무 '사양'....
나오지 편지는 원서로 한 번 더 읽으면서 또 오열했다
다른 더 감명깊은 작품도 있지만
이렇게 오열한 작품은 아직 유일무이한듯...
편지에 어떤 구절이 인상 깊었어?
안되겠다. 먼저갑니다 라는 도입부터 바로 뭔말인지 이해되면서 폭풍오열시작+ 내가 생각했던 그 코드로, 나오지의 일탈에 대한 정서와 이유, 상황 설명하는것까지...
원서도 보면 엄청 담담하게 딱 안되겠다. 먼저 갑니다 라는 문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