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읽으면서 대충 결말 예상했는데

고대로 결말이 나니까

참 뭐랄까 채리티 인생이 너누 가여워서

맘이 아프더라

답답하기도하고

그 시대 생각하면 그 결말이 최선일거같으면서도

뭔가 다른 결말이길 바랐는데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