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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끼는 왜 노벨상 이때안받았는지- 아 지금은 못받음 이미죽어서- 모르겠는데 이방인 이상급으로 잘썼다.
출판사에서도 밀어줄법한데 안밀어주고 무명이었고 평론가들이나 좀 빨아주는 작가였다는게 진짜 예술의 아이러니 아닐까. 역시 대중은 홀든 판사같은 캐릭터에열광함.
이상소설은 사실열광할만한 인물이안나온다.
이건 판타지소설이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가치평가도 하지않은 원초의 서사를 보여주기때문이다. 그래서 공포영화에서 단골나오는 주인공 같은 캐릭터도 너무나 인간적으로 나온다.
이소설을 쓴이유는 모르겠지만 미국적 환상 영화적 환상을 무너트리고싶다는 그세대의 열망이아닐까한다. 누가말한것처럼 미국이란 거대한 환상에 불과하니까.
이때부터 시나리오나 희곡에 관심이있었는지 극 느낌이나는 부분들이 매우많다. 소설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뉴아메리카 시네마가 느껴진다. 아마 영향을 꽤받은 것 같은데 뉴아메리카 시네마보다 더나아간 느낌이다. 이게아마 카메라 시선으로 보는 글쓰기인것 같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감각이 보이는데 노나없은 영화적 상상력과판타지를 가득 담은 소설이고 신의아이는 영화적 상상력을 최대한 배제한 버전이다.
그동안 나는 매카시는 꽤나 판타지에 쩔은 인간인줄 알았는데 초기작은 그런 면모가 없다는데 꽤나 놀랐다.
이소설을 쓰고난후 쓴 핏빛자오선은 무슨 생각으로 쓴건지 모르겠다. 판매부수를 좀 신경썼나? 아니면 뉴아메리카 시네마의 시대가 끝나고 판타지 영화들이나오기 시작하던 80년대 를 지내면서 변해서 그런건가. 어쩌면 메카시는 계속해서 영화화나 팬매량을 신경쓰면서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매카시 초시작 번역을 다시해줬음 좋겠다. 메카시 유작도 좀 번역 해주고 씨발 출판계놈들아.
출판사에서도 밀어줄법한데 안밀어주고 무명이었고 평론가들이나 좀 빨아주는 작가였다는게 진짜 예술의 아이러니 아닐까. 역시 대중은 홀든 판사같은 캐릭터에열광함.
이상소설은 사실열광할만한 인물이안나온다.
이건 판타지소설이아니기 때문이다. 어떤 가치평가도 하지않은 원초의 서사를 보여주기때문이다. 그래서 공포영화에서 단골나오는 주인공 같은 캐릭터도 너무나 인간적으로 나온다.
이소설을 쓴이유는 모르겠지만 미국적 환상 영화적 환상을 무너트리고싶다는 그세대의 열망이아닐까한다. 누가말한것처럼 미국이란 거대한 환상에 불과하니까.
이때부터 시나리오나 희곡에 관심이있었는지 극 느낌이나는 부분들이 매우많다. 소설의 전체적인 분위기는 뉴아메리카 시네마가 느껴진다. 아마 영향을 꽤받은 것 같은데 뉴아메리카 시네마보다 더나아간 느낌이다. 이게아마 카메라 시선으로 보는 글쓰기인것 같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의 감각이 보이는데 노나없은 영화적 상상력과판타지를 가득 담은 소설이고 신의아이는 영화적 상상력을 최대한 배제한 버전이다.
그동안 나는 매카시는 꽤나 판타지에 쩔은 인간인줄 알았는데 초기작은 그런 면모가 없다는데 꽤나 놀랐다.
이소설을 쓰고난후 쓴 핏빛자오선은 무슨 생각으로 쓴건지 모르겠다. 판매부수를 좀 신경썼나? 아니면 뉴아메리카 시네마의 시대가 끝나고 판타지 영화들이나오기 시작하던 80년대 를 지내면서 변해서 그런건가. 어쩌면 메카시는 계속해서 영화화나 팬매량을 신경쓰면서 글을 썼는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매카시 초시작 번역을 다시해줬음 좋겠다. 메카시 유작도 좀 번역 해주고 씨발 출판계놈들아.
옌롄커 안주는 것부터 서구 제국주의 앞잡이임
옌련커는 못탈만함 매카시 발끝도 못따라 오더라. 연렌커는 솔까 모엔이나 가오싱젠 보다 한참아래라
본인은 핏자만 보고 말하는거임. 다른 건 그보다 좀 낫냐?
핏자가 마블이면 신의아이는 김기덕 영화고 국경 3부작은 디시 정도 되는듯
신의아이가 이방인 이상임? - dc App
내가 볼때는 그럼
핏자 예전에 읽다 중도하차했는데 매카시 작품도 읽어봐야겠다 핏자.국경3부작.로드.신의아이 읽으면 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