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없음옛날에 어디서 봣는데사람은 10살쯤에 정서적 어쩌고 그런게 발달이 끝나서그시기에 책을 꾸준히 읽고 공감한 사람은커서도 책에 대한 공감능력? 그런게 월등해서슬프면 울기도하고 몰입력이 엄청난 반면그 시기에 책을 안읽은 사람은성인이 되고 독서를 아무리 많이해도 공감능력 몰입력이 낮다정확히는 아니어도 대충 이런식의 내용을 어디서 봣는데
이유는 모르겠는데 어릴때나 지금이나 어린왕자 읽으면 눈물나고 기억은 안나지만 다른 책들도 읽고 제법 먹먹해진 기억이 있음
나 있어 어렸을때 부터 책을 보긴 했는데 관련이 있는진 모르겠어. 울었던 책이 월드오브 워크래프트 "전쟁의 물결" ㅋㅋㅋㅋ
킨디 죽었을때 정말 눈물 뚝뚝 흘렸어...
없는 줄 알았는데. 한번 있다. 한국 소설 중에 형이랑 동생 서로 싸대기 때리게 하는 선생 새끼 나올 때. 책 제목이 기억이 안남.. ㅜㅜ
단편인데
초딩 때 독후감 숙제로 나의 라임 오렌지나무 읽고 울었었어
위지안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 인가 고등학생때 야자시간에 읽고 펑펑 울었던 기억이있음 ㅋㅋ
생각해보니 유아기때 엄마와의 스킨쉽,냄새,목소리 듣는게 안정적 정서 형성에 중요하다는 소리는 많이 들었거든. 비슷한 맥락인거 같긴한데 10대의 독서량 부족이 책 공감능력의 결여로 이어진다고 보기엔 다른 요소가 너무 많지 않을까?
최근엔 루나크로니클 시리즈 읽다가 울었네
그냥 뻑하면 울어서...ㅎ
난 평전 읽으면 후반부에 눈물 뚝뚝 떨어짐 좋은 사람들은 불행하게 세상 떠나는 경우가 많더라
나는 너무 심해서 문제임. 어릴때부터 좀만 슬퍼도 뻑하면 울어제꼈어
서문 목차 끝나고 작품 들어가서. 17쪽부터 욺. 최인석 - dc App
ㅅㄱㅅ의 어디선가 나를 울리는 전화벨... 진짜 군대에서 큰 충격을 준 작품이었는데 표절 논란이라 하아...
나는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읽고 울었다
많이 우는데. 원피스 에이스 죽을 때도 울었고 나루토 이타치 죽을 때도 울었고 ㅋㅋㅋㅋ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읽어도 눈물 안남? 이건 자동인데
나의라임오렌지나무 읽고 펑펑 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