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내용하고도 별 상관 없고 (은희경 - 새의 선물처럼)비틀즈 노래로 아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임.내용은 학창시절 갬성이라 보편적인데상실의 시대로 제목 바꾼 건 정말 신의 한수였던 것 같다.
인정 책 읽기 전에는 상실의 시대와 노르웨이의 숲이란 두 이름 사이간 거리가 상당했는데 읽고 나니 아....하고 이해감 - dc App
이 소설은 진짜 레즈장면밖엔 생각나지 않음...
받고 백경이랑 지와 사랑 이런 제목들도 감성 ㅅㅌㅊ인듯
ㄹㅇ 상실의 시대가 훨 나음
비틀즈 노래로 아는사람이 거의 없다는건 또 뭐임.. 누구나 알고있다고 하긴 힘들겠지만 거의 없다는건 진짜 헛소린데
MZ세대들은 모른다네요
난 17살이지만 알아!
한국에서는 신의 한수 인정. 하지만 한국 벗어나면 비틀즈를 왜 몰라? 상실의 시대가 오히려 병맛 제목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