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숲


내용하고도 별 상관 없고 (은희경 - 새의 선물처럼)


비틀즈 노래로 아는 사람도 거의 없을 것임.


내용은 학창시절 갬성이라 보편적인데


상실의 시대로 제목 바꾼 건 정말 신의 한수였던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