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인간 본성에 대해 알아보던 중 흥미로운 생각이 관심을 끌어서 보게 된 책이다. 좌파가 새로운 체제를 모색할 때 인간본성을 무시하면 안된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신자유주의경제학자들이 진화론을 어떻게 이용했는지 일단을 소개하면서 사실에서 가치를 끌어내는 것의 위험성을 알려준다. 아주 얇고 볼품없는 책이지만 읽을 가치가 있는 책이다.
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존재하긴 하냐? ㅋ 다윈주의가 좌파 이념 대부분과 정면 충돌하는데
우파경제가 영원할거라고 생각해?
다윈주의가 좌파와 정면 충돌한다는 놈은 마르크스가 종의 기원 감명깊게 읽었다는 사실도 모르는건가? 굴드를 비롯해서 좌파 진화생물학자가 얼마나 많은지도 모르는거?
좌파 이념 대부분은 백지론에 기반함. 본성론과 거리가 멀어. 페미만 봐도 교육으로 남성다음 여성다움이 다 수정될 수 있다고 믿잖아
다윈주의적 좌파란, 이퀄리즘 페미처럼 아주 극소수일걸. 암튼 존나 한가할때 책 속독으로 훑어보긴 할게
이퀄리즘은 뭐냐
우파는 사실에서 가치를 끌어내는 경우가 있지만, 좌파 대부분은 거짓에서 가치를 끌어냄. 단적으로 남녀의 생물학적 뇌과학적 차이 같은거 깊게 연구하고 발표하면, 우선 두들겨 맞고 학계 퇴출 위험에 직면함
전형적인 유사과학 행태를 보이니깐 까이는거임 과학적 인종주의 같은것.
아니 그냥 연구 자체를 막아섬. 왜냐면 남녀의 본성 차이는 백지론에 타격주거든. 좌파는 기본적으로 교육으로 다 해결 가능하다고 주장해서
저건 읽어볼 만한데 저 시리즈 대부분은 이제와서 읽을 가치가 없는 낡은 책들임.
피터싱어햄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