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거대한 얼굴을 올려다보았다. 저 검은 콧수염 밑에 감추어진 미소를 이해하는 데 40년이 걸렸다. 아, 잔인하고 쓸모없는 오해여! 아, 저 애정 어린 품을 거부한 고집세고 오만방자한 유배여!

이제 싸움은 끝났다. 그는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했다. 그는 빅 브라더를 사랑했다

전쟁은 평화
자유는 예속
무지는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