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가 재미말고는 얻는게 전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바가바드기타

플라톤
소크라테스의 변명, 크리톤, 향연, 메논

단테
신곡

데카르트
성찰


도스토옙스키
카라마조프 형제들, 죄와벌, 지하수기

니체
우상의 황혼, 도덕의 계보, 선악의 저편

베케트
고도를 기다리며

오웰
1984

카뮈
시지프 신화, 반항하는 인간

이런 책들 다 읽어보고
그렇게 생각하는 거임??

따지는건 아니고...
그냥 저 책들은 내가 읽고나서 감명 받고
여러가지 측면을 고찰하게 만들고
삶을 다각도로 보게 해준 책들이라서
혹시 나랑 다르게 생각하는 사람들 있으면
생각이 궁금해서 물어봄

분명 재미가 독서에서 차지하는 부분은 정말 크다고 생각하지만, 재미 말고도 얻게 되는 점이 있을 것 같아서

궁금해서 물어보는거임
생각은 각자 다를 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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