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데이비드 베너타'의  저서를 읽고 난 후 생각인데, 영알못 센징으로써 읽을 수 있는 게 얘밖에 없어서 걍 반출생주의에 대해서 생각했다고 할래


낳음당함과 유정적인 존재, 불가피한 죽음 등에 대해서 생각해보다가 존나 당연하게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로 귀결되더라


쇼펜하우어는 대머리라서 싫고 인생행복론은 찍먹해봤으니 에피쿠로스 학파 글이나 좀 읽어볼까


어떤 게 행복이며, 무엇이 행복인가.... 에 대해서 생각해보려고


책이야기 : 쿠노이치인법첩 표지 너무 야함. 보테배 누드라니.... 우우 독부이.... 쥬지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