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회귀가 본인이 지금의 삶을 영원히 반복하는것을 가정하는 사고실험인데
그렇다는것은 자기 자신의 실존성을 무한대로 극대화하는거라고 생각함
반대로 불교는 자신의 존재가 허구다, 시작이 없으니 끝도 없다 이렇게 말하면서
나 자신의 실존성을 '0'으로 극소화 한다는 점에서 니체와 불교는 정반대인거같음
니체가 불교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데 반대의 결론을 낸게 흥미롭네
영원회귀가 본인이 지금의 삶을 영원히 반복하는것을 가정하는 사고실험인데
그렇다는것은 자기 자신의 실존성을 무한대로 극대화하는거라고 생각함
반대로 불교는 자신의 존재가 허구다, 시작이 없으니 끝도 없다 이렇게 말하면서
나 자신의 실존성을 '0'으로 극소화 한다는 점에서 니체와 불교는 정반대인거같음
니체가 불교에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데 반대의 결론을 낸게 흥미롭네
근데 니체는 영원회귀를 가정이 아니라 물리학적 진리로 받아들인거 같음 실제로 그렇게 일어난다는 - dc App
최근 연구(여기서 최근은 80년대임)에서는 니체의 영원회귀를 형이상학적으로 보기보다 탈형이상학적으로 보려는 연구가 더 많다고 하더라고. 네하마스가 그 중 대표적이고
찬국센세가 열역학보존 법칙~ 이런 얘기도 하는거 보면 물리적 현상계에도 적용 시키는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