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민음사판으로 봤었는데
요양원에 간 주인공 여자친구가 주인공보고 사까시 해줄까 묻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떄 그 장면읽고 어이가 터졌었죠..
그래서 알라딘 중고서점 둘러보다가 눈에 띄길래 바로 샀어요
생각해보면 일본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성에 대한 표현이 많은거같아여
고등학교때 민음사판으로 봤었는데
요양원에 간 주인공 여자친구가 주인공보고 사까시 해줄까 묻는 장면이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그떄 그 장면읽고 어이가 터졌었죠..
그래서 알라딘 중고서점 둘러보다가 눈에 띄길래 바로 샀어요
생각해보면 일본이 다른 나라에 비해 유독 성에 대한 표현이 많은거같아여
나오코랑은 할 거 다 하고, 레이코랑도 세 번이나 해놓고, 음장패설 미도리와는 팬티로만 즐긴 못된 와타나베.
미도리가 누구였죠... 숏컷에 선글라스 끼고 댕기는 앤가요?
그 애 맞습니다.
결국 마지막에 전화한 애도 미도리아니였나요?? 그런거 보면 주인공은 상실의시대 제목에 딱 걸맞는 놈인거같아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