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퓌스 사건인가
그 한 인간의 인격을 말살시킨 사건을 가지고 살롱에서 놀며 떠다니는 귀족들이 입장 나누고 지지고 볶고
그러다가 나중에 늙어서 다들 똑같아지는거 묘사하는거 신선햇음
글고 화자는 대체로 이런 시선임
사후에는 공정한 신이 있겠지만
지금 우리들은 슬픈거 기쁜거 모두 맛보면서
그 삶에서 느껴지는 미적인 핵심을 추출해서 예술에 몰두하자
선과악 그건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근데 화자도 찐 악이 있다는건 ㅇㅈ함
라셸이라는 후배 짓밟는 여배우겸 화류계 여자가 등장하는데
이여자랑
모렐 이 남자가 아예 찐 악역인듯?
샤를뤼스는 가학성애자긴 하지만 또 어떨때는 착하다고 묘사되어서
그 한 인간의 인격을 말살시킨 사건을 가지고 살롱에서 놀며 떠다니는 귀족들이 입장 나누고 지지고 볶고
그러다가 나중에 늙어서 다들 똑같아지는거 묘사하는거 신선햇음
글고 화자는 대체로 이런 시선임
사후에는 공정한 신이 있겠지만
지금 우리들은 슬픈거 기쁜거 모두 맛보면서
그 삶에서 느껴지는 미적인 핵심을 추출해서 예술에 몰두하자
선과악 그건 누가 보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근데 화자도 찐 악이 있다는건 ㅇㅈ함
라셸이라는 후배 짓밟는 여배우겸 화류계 여자가 등장하는데
이여자랑
모렐 이 남자가 아예 찐 악역인듯?
샤를뤼스는 가학성애자긴 하지만 또 어떨때는 착하다고 묘사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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