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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와파로 이런 글 쓰면 약간 위험하지 않음? 진짜 궁금해서 그럼
무슨 책을 읽던 스스로에게 유익하거나 도움이 되면 그만임
페미니즘 자체가 대단한 사상이 아니라서 그냥 별 생각 안듦. 근데 내 경우에는 몇권읽다보니 오히려 그 사상의 헛점이랄까 결점이랄까 이런게 너무 명징하게 보여서 그담부턴 잘 안읽게되더라
나는 어떤 페미니즘이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은데? 예를 들자면 이갈리아의 딸들이나 제2의성이나 여성 권리 옹호 같은 서적은 좋게 보지만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돼라나 82년 김지영 혐오 미러링 이딴 책은 별로임
여태까지 주류로 많은 이들을 움직였던 사상중에 가장 빈틈이 많은 사상이라 조금만 읽어봐도 '이런 허술하고 답도 없는걸 내가 왜 읽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듬 읽으면 읽을수록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듬
젠더 페미 비건하는 교추는 호감입니다
페미니즘 책의 감수성이 무엇인지에 대한 부연설명이 필요할듯
그냥 나는 괴롭다 우울하다 힘들다 이런 말 자체가 듣기 좋음 설령 그 이유에 대해서 내가 공감을 못 할 지라도 그냥 저절로 읽게 됨 - dc App
아무래도 좀 미친놈인가 싶은 생각은 들지
ㅂㅅ같은 책을 다 보네라고 생각하것제ㅋㅋㅋ
감수성 얘기 들으니까 니가 문제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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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와파로 이런 글 쓰면 약간 위험하지 않음? 진짜 궁금해서 그럼
무슨 책을 읽던 스스로에게 유익하거나 도움이 되면 그만임
페미니즘 자체가 대단한 사상이 아니라서 그냥 별 생각 안듦. 근데 내 경우에는 몇권읽다보니 오히려 그 사상의 헛점이랄까 결점이랄까 이런게 너무 명징하게 보여서 그담부턴 잘 안읽게되더라
나는 어떤 페미니즘이냐에 따라 달라질거 같은데? 예를 들자면 이갈리아의 딸들이나 제2의성이나 여성 권리 옹호 같은 서적은 좋게 보지만 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돼라나 82년 김지영 혐오 미러링 이딴 책은 별로임
여태까지 주류로 많은 이들을 움직였던 사상중에 가장 빈틈이 많은 사상이라 조금만 읽어봐도 '이런 허술하고 답도 없는걸 내가 왜 읽고 있나' 라는 생각이 듬 읽으면 읽을수록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듬
젠더 페미 비건하는 교추는 호감입니다
페미니즘 책의 감수성이 무엇인지에 대한 부연설명이 필요할듯
그냥 나는 괴롭다 우울하다 힘들다 이런 말 자체가 듣기 좋음 설령 그 이유에 대해서 내가 공감을 못 할 지라도 그냥 저절로 읽게 됨 - dc App
아무래도 좀 미친놈인가 싶은 생각은 들지
ㅂㅅ같은 책을 다 보네라고 생각하것제ㅋㅋㅋ
감수성 얘기 들으니까 니가 문제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