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집들이 오래되어서 내부는 그닥 좋지 않은데 밖에 나와서 카독하면 쌩판 모르는 인싸 파리지앵들이 와서 자리 잡고 자연스럽게 얘기함ㄷㄷ 좋은 의미로는 도시 전체가 존나게 많고 다양한 동아리의 집합체 나쁜 의미로는 밖으로 나갔을 때는 (집안에 있어도) 정적과 자신만의 시간이라는 게 없는 도시 내향적이든 외향적이든 어느 성향의 독붕이라도 환장하게 만드는 도시
재밌겟다
외향적인 인싸 독붕이로구나...
내향인데 이건 좀 꼴린다 - dc App
이건 ㄹㅇ10시간도 말할 수 있음ㅋㅋㅋ
프랑스 영어 잘 안통하지 않나?
영어쓰면 정색함 - dc App
'프랑스 1940'
하지만 휴대폰을 도둑맞는
미드나잇 인 파리
소매치기 땜에 안됨 ㅋㅋ - dc App
영어 쓰면 상 뒤집는다면서
프랑스어 ㅎㄷㄷ
프랑스어를 못하잖아 - dc App
나쁜의미로 밖에 있다가 책이랑 지갑, 소지품 다 소매치기 당하는 거 아니냐
'친구비'
프랑스어 못하면 차별당해서 안됨
그럼 간단하네 프랑스어를 배우면 되겠네
완전 유토피아...
책보는데 말 걸면 짜증나지않나; - dc App
파리 여행간적 있었는데, 저거다 개소리임 ㅅㄱ. 오히려 로마에서 포로로마나 구경중인데 나한테 와갖고 같이 사진 찍어줄수 있냐고 그러더라 로마가 ㄹㅇ 인싸의 도시임. - dc App
여행 vs 직접 살아봄 난 후자를 믿겠음 ㅅㄱ
2인조 소매치기 앞에서 사진요청 뒤에서 소매치기
저 나라 카페에서 커피 한 잔 시키고 자리에 앉으면 존나 눈치준다던데 책을 읽는다고?
저게 경험을 말한거면 말건 사람이 게이였을 확률이 높음. 책은 거들뿐
정신병자개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