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카페에서 되게 비율 좋은 훈남이 책 읽고 있었는데갑자기 어떤 여성분이 자기도 그 책 좋아한다면서 말 걸고 남성분 번호 따가더라사실 누군가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책 읽다가 말 걸어주는 경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름
앗
이거 완전 독붕이 얘기네요
한국은 별로 없는 거 같은데 서구권에선 이게 진짜 개뜬금없이 말 거는 일이 많아서 그런지 프랑스 아니더라도 자주 있었긴 한듯
나 스토킹하냐
야 이 씨발련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