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카페에서 되게 비율 좋은 훈남이 책 읽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떤 여성분이 자기도 그 책 좋아한다면서 말 걸고 남성분 번호 따가더라

사실 누군가는 한국에서도 충분히 책 읽다가 말 걸어주는 경험을 하고 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