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을 보진 못했지만 저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 아니면 나도 자기중심적이라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라 가져왔는데 나가사와라는 캐릭터가 극중 주인공도 되게 속물근성이 있는데 존경할 점도 있다고 표현할 정도로 입체적임
글고 개인적으로 저런 캐릭터가 한국에선 흔하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함
나도 아직 학식먹지만 계속 생각이 ‘나’ 중심으로가고 이게 맞는거 가틈.. 그래서 새삼 가족의 중요성도 요즘 느끼고, 저기 인물들도 아직 20초나 갓 고딩에서 대학생된거라 그걸 느끼는 과정에서 저렇게 서술해준 것 같기도하구 물론 내생각ㅎㅎ
생각이 듣고싶었어 고맙다 ㅋㅋㅋ
쿨찐이라 생각함.
자세히 읽어보고 리뷰까지 적은 다음 쓰는 댓임. 이새끼 지가 잘못하는 거 인지하면서도 잘못 외면하기 위해서 쿨찐행세 하는 거.
쿨찐 맞긴함 다른 면도 있긴한데 기본적으로 쿨찐이라는건 공간함
그래서 너가 읽은 부분인지 몰라서 말 못하는데 '미래의 와타나베'가 나가사와 손절하는 부분이 있음.
간단히 말하면 나가사와는 '신사답게' 행동해야 된다는 거 알면서도 나쁘게 행동하는 놈이예요. 다른 놈들이 잘못인줄 모르고 저지른다면 알고 저지른다는 점에서 더 죄질이 나빠요. 존댓말된 건 걍 앞으로 디씨에서도 존댓말쓰려고 한 거 깜빡해서 뒤늦게나마 고친 거예요.
굳
참고로 좋은 대학 가면 많이 보임.
ㄴ 왜 다시 반말로 돌아왔노
내면의 흑염룡이 그만..
나가사와 같은 타입 종종 만나긴 하는데, 난 배울 점도 있다 생각함. 특히 "자기자신을 연민하지 마. 그건 비겁한 사람이나 하는 짓이야." <~ 이건 ㄹㅇ
맞는 말인데 나가사와도 결국 자기연민해버린 거 같아요. 인간은 자기자신을 연민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되는 존재지. 자기자신을 연민하지 않는 초월적 존재를 꿈꾸면 결국 자기연민에 도달하는 거 같아요.
이 책을 보진 못했지만 저렇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이 있나? 아니면 나도 자기중심적이라 그렇게 생각하는건가
내가 좋아하는 부분이라 가져왔는데 나가사와라는 캐릭터가 극중 주인공도 되게 속물근성이 있는데 존경할 점도 있다고 표현할 정도로 입체적임
글고 개인적으로 저런 캐릭터가 한국에선 흔하지 않을거 같다고 생각함
나도 아직 학식먹지만 계속 생각이 ‘나’ 중심으로가고 이게 맞는거 가틈.. 그래서 새삼 가족의 중요성도 요즘 느끼고, 저기 인물들도 아직 20초나 갓 고딩에서 대학생된거라 그걸 느끼는 과정에서 저렇게 서술해준 것 같기도하구 물론 내생각ㅎㅎ
생각이 듣고싶었어 고맙다 ㅋㅋㅋ
쿨찐이라 생각함.
자세히 읽어보고 리뷰까지 적은 다음 쓰는 댓임. 이새끼 지가 잘못하는 거 인지하면서도 잘못 외면하기 위해서 쿨찐행세 하는 거.
쿨찐 맞긴함 다른 면도 있긴한데 기본적으로 쿨찐이라는건 공간함
그래서 너가 읽은 부분인지 몰라서 말 못하는데 '미래의 와타나베'가 나가사와 손절하는 부분이 있음.
간단히 말하면 나가사와는 '신사답게' 행동해야 된다는 거 알면서도 나쁘게 행동하는 놈이예요. 다른 놈들이 잘못인줄 모르고 저지른다면 알고 저지른다는 점에서 더 죄질이 나빠요. 존댓말된 건 걍 앞으로 디씨에서도 존댓말쓰려고 한 거 깜빡해서 뒤늦게나마 고친 거예요.
굳
참고로 좋은 대학 가면 많이 보임.
ㄴ 왜 다시 반말로 돌아왔노
내면의 흑염룡이 그만..
나가사와 같은 타입 종종 만나긴 하는데, 난 배울 점도 있다 생각함. 특히 "자기자신을 연민하지 마. 그건 비겁한 사람이나 하는 짓이야." <~ 이건 ㄹㅇ
맞는 말인데 나가사와도 결국 자기연민해버린 거 같아요. 인간은 자기자신을 연민하지 않으려고 부단히 노력해야 되는 존재지. 자기자신을 연민하지 않는 초월적 존재를 꿈꾸면 결국 자기연민에 도달하는 거 같아요.